
업무일지 한 건이 고객사·제품·담당자로 이어집니다. 그 연결 위에서, 데이터가 내부망을 벗어나지 않고 답합니다.
사내 문서에 근거해 답하는 업무용 어시스턴트. 검색이 아니라 대화로 끝나는 사내 지식 인터페이스입니다.
매일 06:00, 전일 업무일지 전체를 분석해 한 장으로. 출근 전 의사결정 포인트가 이미 준비됩니다.
고객사·제품·팀·문서를 엔터티로 자동 색인하고 연결합니다. 노드를 클릭해 맥락을 따라 탐색하면, 검색으로는 안 보이던 관계가 드러납니다.
음성으로 묻고 음성으로 브리핑을 듣습니다. 이동 중에도 화면 없이 경영 현황을 파악합니다.
대외용 서비스를 그냥 쓰는 것과 비교했을 때, 사내에 둔 LLM만이 줄 수 있는 강점입니다.
소스코드·기획서·고객 정보는 기업의 가장 큰 자산입니다. 외부 LLM은 학습 데이터로 유입될 리스크가 있지만, 사내 LLM은 데이터가 회사 내부망을 벗어나지 않습니다.
범용 LLM은 우리 조직 구조·전문 용어·사내 매뉴얼을 모릅니다. 사내 LLM은 기업 고유 데이터를 학습·연동(RAG)해 꼭 맞는 답을 내놓습니다.
데이터를 사내 인프라에 두면 외부 유출 없이 내부 보안·컴플라이언스 정책을 그대로 지킬 수 있습니다. 비용과 운영 범위도 회사가 직접 통제·예측합니다.
지식을 저장하는 방식과 찾아 쓰는 방식의 패러다임이 완전히 다르기 때문입니다.
흩어진 업무일지·문서·메신저에서 3초 만에 근거와 함께 꺼냅니다. 그 과정에서 데이터는 사내망을 벗어나지 않습니다.
결제 실패율 급증으로 3월 긴급 대응, 4월 TMS Cloud 이관으로 종결. 담당은 정우진 리더, 재발 방지 체크리스트가 문서로 남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