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hatGPT를 그냥 쓰는 것과는 다릅니다. 사내 업무일지·문서를 학습해, 데이터가 내부망을 벗어나지 않고 답하는 사내 AI 비서.
사내 문서에 근거해 답하는 업무용 어시스턴트. 검색이 아니라 대화로 끝나는 사내 지식 인터페이스입니다.
매일 06:00, 전일 업무일지 전체를 분석해 한 장으로. 출근 전 의사결정 포인트가 이미 준비됩니다.
고객사·제품·팀·문서를 엔터티로 자동 색인하고 연결합니다. 노드를 클릭해 맥락을 따라 탐색하면, 검색으로는 안 보이던 관계가 드러납니다.
음성으로 묻고 음성으로 브리핑을 듣습니다. 이동 중에도 화면 없이 경영 현황을 파악합니다.
대외용 서비스를 그냥 쓰는 것과 비교했을 때, 사내에 둔 LLM만이 줄 수 있는 강점입니다.
소스코드·기획서·고객 정보는 기업의 가장 큰 자산입니다. 외부 LLM은 학습 데이터로 유입될 리스크가 있지만, 사내 LLM은 데이터가 회사 내부망을 벗어나지 않습니다.
범용 LLM은 우리 조직 구조·전문 용어·사내 매뉴얼을 모릅니다. 사내 LLM은 기업 고유 데이터를 학습·연동(RAG)해 꼭 맞는 답을 내놓습니다.
데이터를 사내 인프라에 두면 외부 유출 없이 내부 보안·컴플라이언스 정책을 그대로 지킬 수 있습니다. 비용과 운영 범위도 회사가 직접 통제·예측합니다.
지식을 저장하는 방식과 찾아 쓰는 방식의 패러다임이 완전히 다르기 때문입니다.
"작년 OO 프로젝트 이슈 요약해 줘" — 수백 개 문서·메신저를 뒤지는 대신 3초 만에 근거와 함께 답합니다.
드라이브·노션·이메일·메신저에 흩어진 비정형 데이터를 하나의 지식 그래프로 묶는 중앙 허브.
다른 팀이 이미 겪은 시행착오나 만들어 둔 결과를 몰라 똑같이 다시 만드는 중복·재작업을 없앱니다.